Categories 분류 전체보기 (155) Computer Science (29) DL, ML (15) Recommender System (5) La France (11) Daily (58) Travel (7) Film (16) CJ UNIT 1기 (19) [Python] Celery를 활용한 스케줄링 시스템 오늘은 파이썬 프레임워크인 Celery을 활용한 스케줄링에 대해 작성하고자 한다. 작년 말에 celery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 여러 툴들을 비교하다가 celery를 스케줄링 도구로 사용했었는데, 시간도 지났고 당시 빠르게 구현해서 서비스화하는 것이 목표였어서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celery란? [celery docs] Celery는 파이썬 프레임워크로, 비동기 테스크 큐 + 스케줄링 툴이다. Celery의 역할 요청에 대한 응답이 오래걸리는 task들이 있을 때, 해당 task를 비동기로 처리하도록 하고 바로 응답하게끔 처리할 수 있게 함 broker를 사용하여 적절한 worker들에게 job을 나누어 전달/할당 원하는 시간에 작.. 글또의 서막 글또의 시작을 알리면서 그동안 내가 해왔던 업무들의 정리와 스스로의 피드백을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덤으로 계속 하고싶었지만, 꾸준히 글을 쓸 엄두가 나지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참여한 글또 활동에 대한 다짐까지! 글또의 시작: 2년동안 뭘 했는가?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이제 겨우 3년차인 내가 해왔던 공부와 업무가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라 추억 속에 묻어두었던 기억까지 꺼내와야한다. (너무 깊이 숨겨둔 기억이라 셀프 리뷰를 꺼내읽었다) 현재는 MLops(보다는 devops에 가깝지만)로 일하고 있는, 3년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옵스 직무를 2년동안 해왔냐?하면 그건 또 아니다. 나의 소개글에 작성했듯이, 나는 데이터분석을 공부해왔고 어느 날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되었다. 그리고 눈떠보니 배포 시스템을 만.. à propos de ma vie 아주 오랜만에 작성하는 블로그 글이다. 예전 글들을 다시 보니, 그 때의 감성들 심각하게 오글거리지만 귀여우니까 그냥 둬본다. 서점에서 일하면서 생겼던 문과 감성으로 쓴 글들이라 ... 하여튼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꽤나 떨리는데, 심지어 내가 살아온 날들에 대한 글을 쓰려니 더 떨린다. 대학도 정시로 갔고, 회사도 자소서를 쓰고 간 경우는 아니라서 나의 삶에 대해 글을 쓰는 건 참으로 낯설다. 두근-두근-. - 식당 메뉴, 카페 메뉴로 도전하는 것을 싫어하고, 갔던 여행지를 다시금 느끼는 걸 더 좋아하는 나다. 새로운 도전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이 글을 쓰려고 되새기다보니 변수의 연속으로 생각지 못한 반전의 순간들을 살아온 것 같다. 나 사실은 도전을 좋아할지도? 1. 이혜승이 말을 한다구 ? 어.. 210827 졸업 또, 한 페이지를 넘겼다. 당연히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할 줄 알았으나, 어쩌다보니 막학기와 인턴을 병행했고, 정말 감사하게도 졸업 전 취업의 벽을 넘었다. 남들에게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설명하지만, 대학 생활 내내, 사실은 그 이전부터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공부하다가 손가락에서 피도 나봤고, 하루에 1kg씩 빠져보기도 했다. 다시 돌아간다 해도, 그렇게 열심히 살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나에게 기회를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스스로 작성해나가고, 페이지를 넘겼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찾아올 나날들이 기대된다. 내가 직접 페이지를 넘기고 싶다. Tesla AI Day: Vision(WIP) Tesla사에서 AI Day를 개최했다.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much more than electric car company라고 소개하며 시작한다. 저 말이 왜이렇게 멋있는지...!ㅎㅎ 이 날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졌지만, 역시 나의 우상 Andrej Karpathy가 발표한 비전 기술을 열심히 살펴봤다. 라이다에 집중하던 자율주행시장에서 100% 비전 중심의 자율 주행을 목표로 하며, 안드레 카파씨가 이끄는 ai team이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있다고 한다. 이 날의 발표에서는 (정확히 언제 들고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전부터 언급해왔던 HydraNet을 중심으로 비전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모든 내용을 아직까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하고 있구나... 라고 훑으면서 발톱만큼이라도 따라가보.. Git: dangling commit이란? 깃이 필수인 세상, 이제는 모를 수 없다 ! - 사실 학교에서 git을 활용해서 프로젝트하는 과목을 안들어서, 내 맘대로 쓰고있었지만 어찌보면 뜬금없이 통계학과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git활용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다ㅋㅋㅋ tmi: 통계학 교수님께서 언제부터 git을 썼냐, 어떻게 배웠냐고 물어보셨는데... 사실 저는 주전공인 컴과에서 git을 배운적이 없고요.. 질문 주신 교수님의 프로젝트 수업을 할 때, 뚝딱거리면서 혼자 배우면서 썼읍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보니, 나는 정말 원격 저장소와 로컬 저장소의 개념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사용했음을 깨닫고... 내 머리를 여러번 내리쳐 가며 Git을 공부하고 있다. 지금도 아직까지 배워가고 있는 중이지만, 공부하면서 중요하다 생각했던 개념들과.. 6월의 일상 지영이 과제를 도와주러 출격🦾 미래명사 인터뷰(?)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당했다ㅋㅋㅋ 나에 대해 이렇게 설명해본 적도 처음이라, 내가 해온 것들을 한 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오히려 회사 면접 이전에, 지영이를 도와줬다면 나도 입이 한 번 풀려서 더 잘 할 수 있지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다. 이 인터뷰의 결론은, 나는 미래에 유명한 사람(명사)이 될 테야! 였다. 회사에서 마니또님께 받은 선물이다❣️ 내가 필름카메라 좋아하는 거 어찌 아시고~~(내 소개에 써둠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 라이프카메라 넘 갖고싶었는데, 센스있게 이 필카를 골라주셨다. 나만의 LIFE를 담아보라는 멋진 말까지 남겨주신🙏🏻 슬정승❤️🔥 다음번에는 졍도 합체! 잠실에서는 처음 모였는데, 정말...더웠지.. 3rd day: 지리산, 완주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nd day: 남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4 5 6 ··· 18 다음 티스토리툴바 2.hye.s구독하기